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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하트-하트재단·스타벅스 코리아,
장애예술인 지원 업무협약 체결… ‘제6회 그림 공모전’ 개최
- 2021년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 개점 이후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지속 협력
- 올해부터 아동·청소년 특별 부문 신설… 총 26편 시상, 스타벅스 MD 상품 출시 예정

<제6회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 ©하트-하트재단>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과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국내 장애예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제6회 스타벅스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양 기관은 지난 2021년 스타벅스 커뮤니티 스토어 3호점(서울대치과병원점) 개점을 계기로 ‘장애인 작가 대상 그림 공모전’을 공동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예술인 지원과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차별과 편견 없는 시선으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주제는 ‘JOY(조이)’로, ‘함께해서 더 즐거운 우리의 순간’을 담은 작품을 공모한다.
특히 제6회를 맞이한 올해부터는 기존 청년 작가 대상 공모에 더해 ‘아동·청소년 작가 특별 부문’을 신설해, 차세대 작가 발굴에도 힘을 싣는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5월 말 수상작을 발표하며, 시상식은 6월 초에 열릴 예정이다. 시상 규모는 ▲대상 1점(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상, 상금 300만 원) ▲금상 2점(하트-하트재단 이사장상·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상, 상금 각 200만 원)을 비롯해 은상 3점, 동상 5점, 장려상 10점, 아동·청소년 부문 특별상 5점 등 총 26점이다.
올해의 수상작은 2026년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 연중 활용되며, 스타벅스 매장을 포함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작품은 스타벅스 MD 상품으로 제작되어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하트-하트재단 오지철 회장은 "공모전을 통해 청년 장애인 작가들의 사회 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다양한 MD 상품을 통해 대중에게 장애 예술인들의 재능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트-하트재단은 1988년 설립된 사회복지 및 국제개발협력 전문단체로 아동·청소년 돌봄 및 교육지원, 발달장애인 문화복지, 해외 보건의료사업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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