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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이야기 | 하트 좋은소식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첨부파일 : 등록일 : 2014-11-10 00:00:00 조회수 : 6667

필리핀 산로케 초등학교 4학년인 메이(Mei, 8세)는 매우 부끄러움이 많은 아이입니다.
친구들과 밖에서 놀기보단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새학기가 시작되고 방과후 미술교실을 다니면서부터 부끄럼쟁이 메이가 달라졌습니다.


미술교실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들기, 그리기 등을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사귀게 되었고, 웃음도 많아졌습니다.
자신감도 부쩍 많아져 수업시간에 종종 친구들 앞에서 칠판에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데요. 그림실력이 좋아서 선생님의 칭찬과 친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 메이가 학교생활을 힘들어해서 걱정이 되었는데, 미술을 배우고 나서부터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집에서 동생에게 미술을 가르쳐주는 모습을 보면 너무 기쁩니다.”
 
- 로레나Lorena / 메이 어머니 -
메이는 어른이 되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미술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메이의 예쁜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출처 : 하트하트재단]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 - 9, 10월 후기  
수술 부위는 잘 아물었나요? 이제 눈이 따갑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