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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참여 | 지원 후 이야기
수정처럼 맑아진 클리오파스의 눈
첨부파일 : 등록일 : 2015-01-26 00:00:00 조회수 : 5514

아프리카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나라, 브룬디의 무빔비 마을에 소아 백내장으로 항상 인상을 쓰고 다니던 소년 니짐베레 클리오파스(NIJIMBERE Cleophas)가 있습니다.
생후 1년 6개월 무렵 발생한 백내장으로 눈앞이 흐려져 평범한 생활을 할 수 없던 6살 소년에게, 작지만 큰 기적이 일어났어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로 2014년 12월, 하트하트재단에서 지원하는 ‘3차 아동 안보건센터(CEHTF)’에서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뿌연 세상에 익숙했던 클리오파스는 마침내 맑고 투명한 눈동자를 되찾아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손꼽아 기다리는 평범한 어린이로 돌아왔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뚱한 표정으로 미소 한 번 보이지 않던 6살 소년은, 수술 후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어요.


얼굴이 밝아진 사람은 클리오파스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클리오파스의 부모님 또한 브룬디 지부의 직원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클리오파스가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교통비와 수술비를 지원해준 한국의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클리오파스의 맑은 눈과 미소를 되찾아 주신 후원자 여러분!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클리오파스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많은 부룬디 아이들이 맑고 깨끗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 하트하트재단]
영광이가 싱글싱글 스마일맨으로 거듭났어요~ 
마르지아의 눈, 이제 희망을 봅니다.